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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혜택

K-콘텐츠, 세계와 손잡다! 2026년 공동제작협정 프로그램 제작지원 가이드

by 금융기록자 2026. 2. 11.

공동제작협정 프로그램 제작지원

안녕하세요! 야무지게 자산을 모으는 금융 기록자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사업은 "2026년 공동제작협정 프로그램 제작지원 공고" 입니다.

 

📌 사업 핵심 개요

  • 📅 등록일 : 2026-02-06 13:21:06
  • 🏛️ 소관부처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 수행기관 : 한국전파진흥협회
  • 👥 신청대상 : 중소기업
  • ⏳ 신청기간 : 2026-01-29 ~ 2026-02-27
핵심 사업명 2026년 공동제작협정 프로그램 제작지원 공고
핵심 지원 내용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방송콘텐츠 국제 공동제작협정에 따라 국내외 방송사ㆍ제작사 대상 국제공동제작을 지원하여 고품질의 우수 방송콘텐츠 양성 및 관련 산업 해외진출을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을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 「방송법」및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상 모든 사업자 - 지상파방송사업자, 방송채널사용사업자(종편, 보도 포함), 유료방송사업자 등 - 동 사업에 2년 이상 연속으로 지원받은 사업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 - 제작사는 방송사업자의 컨소시엄으로만 참여 가능 ※ 방송사업자가 반드시 상위보조사업자의 형태로 컨소시엄 구성
☞ 프로그램 당 최대 지원금 180백만원 지원 - 사업자당 1개 프로그램만 응모가 가능하며, 신청 기획에 대한 저작권은 신청사(상대국 사업자 포함)가 100% 보유해야 함

 

💡 금융 기록자의 분석 가이드

 

1. 왜 이 사업이 쏠쏠할까? (지원 가치)

해외 방송사나 제작사와 손잡고 글로벌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이 사업은 국가 간 '공동제작협정'을 맺은 국가들과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에 최대 1.8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합니다. 단순히 돈만 주는 게 아니라, 협정에 따라 제작된 프로그램은 상대국에서도 '국내 제작물'로 인정받아 쿼터제 제한 없이 방영될 수 있다는 엄청난 혜택(시장 진입 장벽 완화)이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 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고 있어 글로벌 IP(지식재산권)를 확보하려는 제작사에게 매우 매력적입니다.

 

2. 신청 전, '이것'은 꼭 체크하세요! (필수 조건)

가장 중요한 점은 아무 나라와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반드시 한국과 공동제작협정(조약)이 체결된 국가(베트남, 싱가포르, 영국, 호주 등)의 파트너와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제작사 단독으로는 신청이 불가능하며, 반드시 방송사업자(지상파, 종편, PP 등)와 함께 팀(컨소시엄)을 꾸려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신청하는 기획안의 저작권(IP)을 우리나라와 상대국 사업자가 100% 온전히 가지고 있어야 하며, 최근 2년 연속으로 이 지원을 받은 곳은 이번에 쉴 차례(지원 제외)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3. 금융 기록자의 야무진 팁 (성공 전략)

심사에서 가장 높게 평가받는 부분은 '실질적인 협력'입니다. 단순히 이름만 빌려주는 게 아니라, 양국 제작진이 얼마나 긴밀하게 소통하고 돈을 나누어 투자(기여 비율)하는지가 핵심입니다. 특히 각 협정마다 정해진 최소 재정 기여 비율(예: 영국 30% 이상)이 다르므로, 첨부된 수행지침의 국가별 상세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여 계약서(MOU 등)에 명시해야 합니다. 아직 파트너를 찾지 못했다면 협력 의향을 증명할 수 있는 초기 단계 서류부터 준비하시고, 신청 마감인 2월 27일까지 방송사와의 긴밀한 협의를 마무리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